부천 공장 화재, 소방관 5명 등 7명 부상…인화성 물질 2톤가량

반가워요여러분 2026/10/16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003

2026년 10월 16일 오전 8시 38분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금속 사출 인쇄공장 3층에서 불이 났다.

불길과 연기가 급격히 확산하는 과정에서 최초 투입 소방관 2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화재로 소방관 5명과 공장 관계자 2명 등 7명이 다쳤고, 소방관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공장에는 제2석유류가 든 20리터 통 약 100개, 총 2톤가량의 인화성 물질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현장에는 위험물 취급 허가 이력이 없었으며, 해당 물질이 허가 대상인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소방당국이 밝혔다.

건물에는 자동화재탐지설비가 있었지만 스프링클러는 설치되지 않았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부천 공장 화재, 소방관 5명 등 7명 부상…인화성 물질 2톤가량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