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홍준 관장, 제2 상설전시관 필요성 제기…유료화는 예약제 시범 운영 후 결정

산책이좋아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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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2026년 2월 23일 관훈클럽 초청 포럼에서 관람객 증가에 대응하려면 제2 상설전시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성수기에는 하루 최대 수용 인원의 두 배 이상이 입장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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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박물관 유료화에 대해서는 과밀 방지나 재정 확보를 위해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예약제를 개발해 시범 운영한 뒤 유료화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유물 구입과 회계 절차가 복잡해 필요한 유물을 놓치는 경우가 있다며 박물관·미술관 관장의 재량을 늘릴 필요성도 제기했다. 또 대중과 긴밀히 만나는 인문학 저서가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인문학 대중서를 위한 ‘K-퓰리처상’ 같은 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유홍준 관장, 제2 상설전시관 필요성 제기…유료화는 예약제 시범 운영 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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