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준석 6점·4리바운드…시애틀대, 오리건대에 프리시즌 71-65 승리

집이최고야 2026/10/16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986

시애틀대가 오리건대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71-65로 이겼다. 점프볼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유진의 매튜 나이트 아레나에서 열린 경기에서 여준석이 25분 동안 6점 4리바운드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전반 초반 교체로 투입된 여준석은 공격을 시도했고, 전반 중반 레이업으로 첫 득점을 올렸다. 후반에도 골밑 공격을 성공시킨 뒤 중거리슛으로 오리건대 수비를 공략했다. 여준석은 야투 7개 중 3개를 넣었고, 3점슛은 두 차례 시도해 모두 빗나갔다.

독일-캐나다 농구 평가전의 아이작 봉가. 2023년 8월 9일, 베를린. 자료사진 · Sandro Halank, Wikimedia Commons · 원본 · CC BY-SA 4.0

메이슨 윌리엄스가 19점 4어시스트로 시애틀대에서 가장 많은 점수를 냈다. 아마레 라레인은 11점 3리바운드, 타일러 보스턴은 10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접전이 이어진 후반 막판 윌리엄스와 보스턴의 3점슛으로 시애틀대가 흐름을 잡았지만, 오리건대의 반격도 이어졌다. 시애틀대는 윌 하임브로트와 보스턴이 상대 파울로 얻은 자유투를 성공시키며 승리를 지켰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시애틀대가 오리건대를 71-65로 꺾었다. 여준석은 25분 동안 6점 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