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화정이 송중기에게 받은 이탈리아산 올리브오일을 공개했다. 최화정은 10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 올린 영상에서 터키쉬에그를 만들며 특별한 선물을 소개했다.
최화정은 송중기가 아내 케이티와 이탈리아에서 직접 첫 수확한 올리브로 만든 오일이라고 설명했다. 병에는 사다리를 타는 두 아기의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최화정은 “너무 귀하다”며 평소 공복에 먹을 때 아껴 쓰는 오일을 이날 요리에 뿌렸고, 향이 다르다고 말했다.
송중기는 2023년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재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송중기는 케이티가 고향인 이탈리아에서 1년의 절반을 보낸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