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은 2026년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중학교 3학년 때 길거리 캐스팅된 사연과 데뷔 과정을 이야기했다. 배우로 데뷔하기 전에는 가수 데뷔를 준비했다고 밝혀,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배경과 당시 준비했던 진로를 전했다.

방송에서는 빅뱅과 함께 출연한 휴대전화 광고, 대타로 참여한 음료 광고의 뒷이야기도 공개했다. 이번 출연은 김지원의 첫 단독 예능 출연이었으며, 유재석과는 약 10년 만에 재회했다.

참고 자료
유퀴즈 김지원, 중학교 3학년 길거리 캐스팅과 배우 데뷔 전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