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는 2026년 10월 14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두산이 원정, LG가 홈으로 나선 경기였다. 안타는 LG가 8개, 두산이 4개를 기록해 LG가 두 배 많았다.
LG는 1회 오스틴의 좌월 홈런으로 2점을 먼저 냈다. 당시 1사 1루였고, 상대 투수는 곽빈이었다. KBO 기록은 이 홈런을 오스틴의 시즌 42호이자 결승타로 집계했다. 양 팀은 2회부터 6회까지 득점하지 않았다. 두산은 7회 1점을 만회했지만 LG는 8회 2점을 추가했다. 두산은 8회와 9회 득점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