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클래식, 초기 클래스·지역과 사전예약 보상

산책이좋아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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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리니지클래식을 1998년부터 서비스한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으로 소개했다.

초기 버전의 특징으로 군주·기사·요정·마법사 네 가지 클래스와 말하는 섬·용의 계곡·기란 지역 등을 들었다.

리니지 IP 이용자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도 특징으로 소개됐다.

엔씨소프트는 기존 리니지 IP의 핵심 콘텐츠를 추가하고, 과거에 다뤄지지 않았던 이야기와 리니지클래식만의 오리지널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한국과 대만에서 2026년 2월 7일 사전 무료 서비스를 시작하고 2월 11일부터 월정액 서비스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한국 이용자는 2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월정액을 구매해야 계속 플레이할 수 있으며, 안내된 한국 요금은 2만9,700원이다.

사전 다운로드는 2026년 1월 7일부터 가능하다고 안내됐다.

사전예약은 모든 이용자가 2026년 2월 10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고 안내됐다.

보상에는 은장검과 사냥꾼 활 중 하나를 고르는 ‘사전예약 무기 선택 상자’, 해골투구·골각방패·뼈갑옷으로 구성된 ‘뼈 세트’, 수호의 반지가 포함됐다.

초반 캐릭터 성장을 돕는 물약과 주문서도 제공 항목으로 소개됐다.

엔씨소프트는 추억 속 PC방을 재현한 브랜드 웹사이트를 열어 아트워크와 영상을 공개했다.

스크린샷과 OST 공개, 레전드 이용자를 기리는 ‘명예의 전당’ 등 관련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리니지클래식, 초기 클래스·지역과 사전예약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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