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한, 제91회 일본오픈 첫날 공동 6위…이상희 공동 19위

산책이좋아94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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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이 15일 일본 시가현 타라오 컨트리클럽 서코스에서 열린 제91회 일본오픈 골프선수권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를 기록해 공동 6위에 자리했다.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적어냈으며, 8언더파 62타로 선두에 오른 오이와 류이치와는 4타 차다. 일본프로골프투어 통산 2승을 거둔 송영한은 35세다.

일본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120명이 출전했다. 일본 내셔널 타이틀이 걸렸으며 총상금은 2억1,000만엔, 우승상금은 4,200만엔이다. 선수들은 파70, 7,411야드 코스에서 경기하고, 36홀을 마친 뒤 공동 순위를 포함한 상위 60위까지 본선에 진출할 예정이다.

1938년 미국 뉴올리언스 시티파크에서 열린 크레센트시티 골프대회 자료사진. · Uncredited WPA photographer · 원본 · Public domain

올해 LIV 골프에 합류한 송영한은 이번 시즌 일본 투어를 병행해 JGTO 8개 대회에 출전했고, 5차례 컷을 통과했다. 그 가운데 준우승이 두 번, 5위가 한 번이었다. 지난 8월 일본 투어 첫 우승을 거둔 이상희는 첫날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19위에 올랐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송영한은 일본오픈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로 공동 6위에 올랐고, 이상희는 2언더파 68타로 공동 19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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