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는 2026년 10월 15일부터 23일까지 구월동 씨앤씨빌딩에 상담 부스를 설치하고, 현장 인근에서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안내는 2026년 10월 13일 오후 1시 40분쯤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에서 발생해 시민들이 다친 인천 흉기 난동 이후 나왔다. 당시 크게 다친 피해자 외에 20~50대 남녀 7명도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이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전해졌다.

참고 자료
인천 흉기 난동 뒤 구월동 상담 부스·마음안심버스 운영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