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꼬는 2026년 10월 15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타타(Feat. 미나미 of RESCENE)’를 발매했다. ‘타타’는 사랑하는 사람이 멀리 있어도 언제든 달려가 닿고 싶다는 마음을 솔직하고 담백한 화법으로 담은 곡이다.

피처링에는 그룹 리센느(RESCENE)의 미나미가 참여했다. 미나미의 맑은 음색은 로꼬의 랩에 힘을 실었다. 곡 작업에는 크러쉬, 엘로, 따마, 거니도 참여했다. 로꼬는 두오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뒤 이 싱글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나섰다.
참고 자료
로꼬 ‘TATA’, 미나미 피처링과 참여 뮤지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