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성심당 ‘싹쓸이’ 논란…보냉백 11개와 스태프 몫 해명

구르는고구마45 2026/10/16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168

논란은 이지혜가 2026년 10월 13일 소셜미디어에 성심당 보냉백 11개 사진과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문구를 올리면서 불거졌다.

일부 온라인 이용자들은 한꺼번에 많이 구매하면 뒤에 줄 선 손님들의 구매 기회를 줄일 수 있다며 ‘싹쓸이’라고 비판했다.

이지혜는 14일 “싹쓸이라뇨”라며 촬영차 대전을 방문한 뒤 스태프들이 하나씩 가져갈 수 있도록 빵값을 결제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본인과 남편 문재완 몫을 제외한 물품은 제작진에게 나눠줬다는 취지로 설명하고, 보냉백에 가져간 사람들의 실명을 적은 사진도 공개했다.

서울신문은 스태프들이 빵을 고르는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고 전했다.

엑스포츠뉴스는 보냉백 11개 중 롤케이크 2개를 제외하면 이지혜 부부 몫은 3개, 나머지 6개는 스태프 몫이었다고 보도했다.

나우무비는 스태프와 스태프의 남편 몫까지 거의 60만 원어치를 구매했다는 현장 관계자들의 설명을 전했다.

함께 구매한 한 스태프는 댓글에서 “저희 다 같이 줄 서서 구매했다”며 계산은 이지혜가 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정당하게 줄을 서서 스태프들과 나눠 구매했다면 문제 삼기 어렵다는 반응과, 인기 매장에서 다량 구매할 때 다른 손님의 구매 기회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이 함께 나왔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이지혜 성심당 ‘싹쓸이’ 논란…보냉백 11개와 스태프 몫 해명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