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성심당 보냉백 11개 논란, 스태프 몫 결제였다는 해명

아직졸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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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가 성심당 빵을 ‘싹쓸이했다’는 온라인 비판에 해명했다. 논란은 보냉백 11개가 한꺼번에 놓인 사진이 공개되면서 불거졌다.

한 사람이 빵을 대량으로 사서 뒤에 선 사람들을 배려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지혜는 2026년 10월 14일 관련 게시물을 공유하며 “싹쓸이라뇨. 논란을 만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반문했다.

사진에는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설명도 적혀 있었다.

이지혜는 대전 촬영에 동행한 스태프들이 빵을 하나씩 가져갈 수 있도록 결제만 도왔다고 설명했다.

단체사진이 없어 빵을 가져간 사람들의 이름을 직접 적었다며 보냉백마다 스태프 실명을 표시한 사진도 추가로 공개했다.

본인과 남편 문재완 몫 3개를 제외한 빵은 함께한 제작진에게 나눠줬다고 밝혔다.

성심당에서 함께 줄을 섰다는 한 스태프는 각자 구매했고 계산은 이지혜가 했다고 전했다.

따라서 스태프의 말은 줄을 서고 결제한 방식에 관한 설명이며, 누가 빵을 받았는지는 이지혜가 공개한 설명에 근거한다.

다른 보도는 이지혜와 스태프들의 구매 금액이 약 60만 원이라고 전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이지혜 성심당 보냉백 11개 논란, 스태프 몫 결제였다는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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