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탑 라이너 ‘도란’ 최현준의 에이전시 슈퍼전트는 2026년 8월 28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라인에서 선수를 향한 비방과 인신공격성 게시물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력에 대한 애정 어린 비판은 받아들여야 하지만, 선수의 인격을 모독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악의적 비난은 심각한 수준이라는 입장이다.

슈퍼전트는 그동안 수집한 모니터링 자료를 바탕으로 법무법인과 함께 수사기관에 고소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선수의 심리적 안정과 권익 보호를 우선으로 삼고, 인격을 침해하는 행위에는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도 전했다.

참고 자료
도란 향한 악의적 비방에…슈퍼전트, 고소 절차 진행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