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인천 흉기난동 사과…전자감독 관리 조사·재점검

강아지간식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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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2026년 10월 13일 인천 흉기난동 사건으로 국민에게 심려를 끼친 데 대해 사과하고, 사건 경위와 전자감독 관리 과정을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전자감독 지도·감독 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고 필요한 제도 개선과 보완책도 마련하겠다고 했다.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전자발찌 자료사진 · Whoisjohngalt · 원본 · CC BY-SA 4.0

법무부에 따르면 피의자는 2019년부터 전자감독을 받아왔고, 감독에 순응하면서 정신과 치료를 지속했다. 사건 당일 오전 10시부터 한 시간 동안 외부 전문가의 중독 상담을 받았으며, 보호관찰관은 오전 11시 20분께 35분간 면담한 뒤 낮 12시 30분께까지 함께 점심을 먹으며 지도·감독했다. 법무부는 피의자의 전자발찌 훼손 시도나 준수사항 위반은 없었다고 밝혔다.

전자발찌 자료사진 · Ctruongngoc · 원본 · CC BY-SA 3.0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법무부 인천 흉기난동 사과…전자감독 관리 조사·재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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