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꼬 (Loco) ‘타타’, 미나미 피처링…크러쉬·엘로 등 작업 참여

산책이좋아94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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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꼬(Loco)의 새 디지털 싱글 ‘타타(Feat.

미나미 of RESCENE)’는 2026년 10월 15일 오후 6시 발매 일정으로 소개됐다.

곡은 물리적 거리에 구애받지 않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닿고자 하는 마음을 솔직하고 담백한 화법으로 담았다.

피처링에는 그룹 리센느(RESCENE)의 멤버 미나미가 참여했다. 미나미의 맑은 음색이 로꼬의 래핑과 조화를 이룬다고 소개됐다.

크러쉬(Crush), 엘로(ELO), 따마(THAMA), 거니(g0nny)도 곡 작업에 참여했다.

‘타타’는 로꼬가 새 소속사에서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이어가는 기점으로 소개됐다.

두오버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9월 28일 로꼬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하며, 그의 음악 활동이 더 다양하게 전개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두오버에는 그레이, 코드 쿤스트, 개리, 우원재, 쿠기, OSUN 등도 소속돼 있다.

로꼬는 2024년 1인 기획사 로꼬모티브(LOCOMOTIVE)를 설립해 2년간 독립적으로 활동했다.

이 기간 정규 3집 《SCRAPS》와 싱글 〈축축 (demo)〉 등을 발표했고, 2025년에는 《SCRAPS TOUR》를 진행하며 해외 팬들을 만났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로꼬 (Loco) ‘타타’, 미나미 피처링…크러쉬·엘로 등 작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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