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 단독공연 ‘여지의 시간’ 11월 개최…멜론티켓 단독 판매

칼퇴를꿈꾸며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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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리프(LIF)가 11월 15일 오후 5시 서울 마포구 우무지에서 단독공연 「여지의 시간」을 연다. 공연은 140분간 진행되며 전체 관람가다. 공연장은 서울 마포구 독막로8길 7 지하 1층에 있다.

티켓은 멜론티켓에서 단독 판매한다. 오픈 일정은 10월 15일 오후 6시로 안내됐다. 예매 가격은 3만원, 현장 판매가는 3만5000원이며 초·중·고생은 40% 할인받을 수 있다. 예매는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공연 소개는 제목의 ‘여지’를 두 가지 뜻으로 엮는다. 만물을 싣고 있는 땅을 가리키는 여지(輿地), 아직 남아 있는 자리와 틈을 뜻하는 여지(餘地)를 하나의 시간 위에 놓고 서로 다른 세계를 살아가는 존재와 그들의 기억을 이야기한다. 소개 글에는 태어나고 사라진 존재, 끝나지 못한 이야기, 아직 이름 붙이지 못한 마음도 담겼다. 공연은 우무지가 주최·주관하며 문의는 070-7618-0321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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