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김효주, 다우 챔피언십 3라운드 단독 선두

배고픈라떼40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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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과 김효주는 2026년 6월 14일 다우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1언더파 69타를 기록해 합계 10언더파 200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6월 13일 2라운드를 공동 4위로 출발한 두 선수는 이날 선두로 올라섰다.

3라운드는 두 선수가 공 하나를 번갈아 치는 포섬 방식으로 진행됐다. 두 선수는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기록했다.

지나 김·야나 윌슨 조는 합계 9언더파 201타로 뒤를 이었고, 두 조의 차이는 한 타였다.

다우 챔피언십은 2인 1조로 치르는 LPGA 투어 팀 대회다.

경기 뒤 두 선수는 서로 의지하며 좋은 플레이를 했다고 말했다.

두 선수가 우승하면 한국 선수 조가 이 대회에서 2년 연속 정상에 오르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최혜진·김효주, 다우 챔피언십 3라운드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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