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과 김효주가 2026년 6월 14일 다우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합계 10언더파 200타를 기록해 단독 선두에 올랐다.
두 선수는 이날 1언더파 69타를 쳤다. 6월 13일 2라운드를 공동 4위로 시작한 뒤 선두로 올라선 흐름이다.
두 선수는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기록했다.
한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방식으로 치른 라운드에서 합계 9언더파 201타의 지나 김·야나 윌슨 조를 한 타 차로 앞섰다.
경기 후 두 선수는 서로 의지하며 좋은 플레이를 했다고 말했다.
다우 챔피언십은 LPGA 투어의 2인 1조 팀 대회이며, 두 선수가 우승하면 한국 선수 조가 2년 연속 우승하게 된다.
참고 자료
최혜진·김효주, 다우 챔피언십 3라운드 단독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