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뷰익 상하이 1R 8언더파 선두…보기 없이 버디 8개

실수많은사람 2026/10/15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448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뷰익 상하이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다. 15일 중국 상하이 서산 골프클럽(파72)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기록해 8언더파 64타를 작성했다. 5언더파 67타를 친 스페인의 카를로스 시간다와는 3타 차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최혜진은 전반과 후반에 버디를 네 개씩 낚았다. 특히 2번 홀부터 5번 홀까지 네 홀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타수를 줄였다. 공동 3위에는 중국의 인뤄닝, 호주의 그레이스 김, 일본의 다케다 리오, 태국의 차나티 와나센이 자리했다.

골프 대회에서 샷을 하는 선수 자료사진 · Germanna CC · 원본 · CC BY 2.0

태국의 지노 티띠꾼은 3언더파 69타를 쳐 양희영, 일본의 하라 에리카 등과 공동 7위로 첫날 경기를 마쳤다. 황유민은 2오버파 74타로 공동 39위, 김세영은 3오버파 75타로 공동 50위에 올랐다.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와 3위 유해란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

2022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최혜진은 이번 대회에서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한다. KLPGA 투어에서는 2023년 6월 롯데 오픈에서 한 차례 우승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최혜진이 뷰익 상하이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8언더파 64타를 기록해 3타 차 단독 선두에 올랐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