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안양전서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첫 멤버십 데이도 마련

혼자가편안해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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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스틸러스가 18일 오후 4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FC 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2라운드를 치른다.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인 이번 맞대결에서 포항은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지난 13일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조호르 다룰 탁짐전 이후 홈구장에서 팬들을 다시 만난다.

포항은 푸마·하우스오브낭만과 진행한 헤리티지 프로젝트를 경기 이벤트와 연결했다. 선수단은 두 브랜드의 스페셜 유니폼을 입고 출전하며, 북문광장에는 유니폼 모델로 참여한 김동진과 황서웅의 대형 포토존이 설치된다. 웰컴백 캡슐드로우에서는 두 브랜드의 슬로건을 제공하고, ‘낭만 사진관’에서는 관람객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푸마존인 T5 테이블석 예매자에게는 푸마 제품 3종을 포함한 패키지를 증정한다.

루마니아군 주최 블루 스콜피언 축구 챔피언십에서 공을 차는 루마니아 육군 병사, 2020년 7월 25일 폴란드 베모보 피스키 훈련장 자료사진. · U.S. Army photo by Cpl. Justin Stafford · 원본 · Public domain

이번 경기는 포항의 올 시즌 첫 멤버십 데이이기도 하다. 멤버십 회원에게 유니폼 가죽 키링을 제공하고, 즉석 경품 추첨과 선수단 사인회 등 회원 대상 행사를 연다. 경기장에는 푸드존과 푸드트럭, 포토이즘도 마련된다.

스틸 스토어 N에서는 스페셜 유니폼과 재킷, 하우스오브낭만 머플러·짐색·반다나 등을 판매한다. 스페셜 상품 5종을 포함해 2만 원 이상 구매한 선착순 500명에게 슬로건을 주고, 20만 원 이상 구매 고객 중 18명에게는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를 증정한다. 20여 종의 MD 상품은 최대 50% 할인하며, 2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선수단 미공개 포토카드와 파니니카드를 무작위로 제공한다. 지난해에 이어 ‘스틸러스 빼빼로’도 판매한다.

경기 전에는 황서웅의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과 니시야 켄토의 에스포항병원 이달의 선수 시상식이 열린다. 하프타임에는 포항제철고 치어리더팀 포르테가 공연하고, 에스포항병원 특별 경품 추첨으로 LG 코드제로 로봇청소기 10대를 증정한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포항은 18일 안양과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치르며, 올 시즌 첫 멤버십 데이와 헤리티지 프로젝트 연계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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