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영, “먼저 말할 필요 없다”…커밍아웃 생각 밝힌 방송

커피마신푸딩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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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박시영은 10월 12일 채널 '성소수자부모모임'에 출연해 커밍아웃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한 번도 자신을 숨긴 적은 없지만, 먼저 이야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박시영은 누군가 물으면 거짓말하지 않겠지만 먼저 말하는 것은 “자진신고 같아서 싫었다”고 설명했다. 자신의 정체성을 감추지는 않되 먼저 공개해야 한다고 여기지도 않았다는 취지다.

박시영은 4월 개인 계정에서 15년간 교제해 온 동성 연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영화 '곡성'과 '왕과 사는 남자'의 포스터를 제작한 영화 포스터 디자이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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