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하나가 2026년 10월 9일 Daejeon Worldcup에서 열린 K리그1 경기에서 전북을 2-1로 꺾었다. 전북은 45분 티아구의 골로 앞서갔고, 영재 리가 도움을 기록했다.
대전 하나는 후반 시작과 함께 이시다 마사토시를 투입했다. 이시다는 56분 명재 리의 도움을 받아 동점골을 넣었다. 68분 민규 주 대신 들어온 디오구 데 올리베이라 바르보사는 84분 결승골을 기록했다.
점유율은 전북이 51%로 대전 하나의 49%보다 높았다. 유효 슈팅은 대전 하나가 5개, 전북이 4개였고 코너킥은 양 팀 모두 4개였다. 경기에는 관중 15,420명이 입장했다.
평점이 표시된 선수 가운데 최고점은 이시다의 7.6점이었다. 전북에서는 티아구와 영재 리가 각각 7.2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