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가 2026년 10월 9일 사직에서 열린 LG전에서 9-1로 승리했다. 홈팀 롯데는 11안타를 기록했고, 원정팀 LG는 2안타를 쳤다.
롯데는 2회 3점을 올렸다. 이 이닝 1사 만루에서 황성빈이 좌전 안타를 쳐 결승타를 기록했다. LG는 4회 한 점을 만회했으며, 문정빈은 같은 이닝 김한결을 상대로 시즌 18호 홈런을 기록했다.
롯데는 7회 5점을 보탰다. 이 이닝 전민재가 우강훈을 상대로 시즌 9호 3점 홈런을 쳤고, 롯데는 8회에도 한 점을 추가해 9-1로 경기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