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2026년 10월 12일 18시 30분 대구에서 열린 삼성전에서 원정팀으로 4-2 승리를 거뒀다. KT는 1회 1점, 4회 2점, 9회 1점을 냈고 삼성은 2회와 9회에 각각 한 점을 올렸다.
결승타 기록은 4회 1사 1·2루에서 좌전 안타를 친 조대현에게 돌아갔다. KT 타선은 15안타를 때렸고 삼성은 5안타를 기록했다. 김헌곤은 2회 소형준을 상대로 2호 홈런을 쳤으며, 9회에는 박승규가 박영현을 상대로 13호, 문상철이 김재윤을 상대로 1호 홈런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