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네제비치의 전반 37분 결승골, 안양이 김천 원정서 1-0 승리

연애는어려워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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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올림픽 축구 경기, 카디프 밀레니엄 스타디움 자료사진. · Anthony Stanley, cropped by Blackcat · 원본 · CC BY-SA 2.0

안양이 2026년 10월 10일 김천에서 열린 K리그1 경기에서 김천을 1-0으로 꺾었다. 브라니슬라프 크네제비치는 전반 37분 이반 유키치의 패스를 받아 득점했다. 경기는 오후 4시 30분에 시작했고 후반 추가시간 4분인 45+4분에 끝났다.

두 팀은 전반에 유효슈팅을 세 차례씩 기록했다. 김천은 박태준이 12분, 이상헌이 17분, 윤재석이 42분에 유효슈팅을 올렸다. 안양에서는 이반 유키치가 14분, 브레노 에르쿨라노 알메이다가 35분, 강지훈이 40분에 슈팅을 기록했다. 후반에도 김천은 세 차례, 안양은 세 차례 유효슈팅을 추가해 경기 전체 유효슈팅은 6개씩이었다.

후반 교체는 양 팀 모두 여러 차례 이뤄졌다. 안양은 58분 최건주를 시작으로 68분 김운과 이진용, 78분 김지훈과 Gang KIM을 투입했다. 김천은 61분 정재민, 77분 김인규와 박진성, 86분 민경현과 강주혁을 내보냈다. 후반 슈팅 기록에는 김천 정재민의 66분과 71분 유효슈팅, 안양 Gang KIM의 78분과 마테우스 올리베이라 산투스의 80분 유효슈팅이 포함됐다.

김천은 점유율 59%와 코너킥 9개를 기록했고, 안양의 점유율은 41%, 코너킥은 1개였다. 총 슈팅은 양 팀 모두 11개였으며 파울은 김천 15개, 안양 16개로 집계됐다. 관중은 2,363명이었고 경기 당시 김천은 맑은 날씨에 기온 27.8도, 습도 41%를 기록했다. 주심은 박병진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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