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8회 결승 투런포…KIA, LG에 4-2 승리

라면끓이는중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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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내셔널 실버볼 토너먼트 경기 모습. 미국 뉴욕주 멈퍼드 실버 베이스볼 파크 자료사진 · DanielPenfield · 원본 · CC BY-SA 4.0

KIA가 2026년 10월 12일 광주에서 열린 LG전에서 4-2로 이겼다. LG가 원정팀, KIA가 홈팀으로 나선 경기는 오후 6시 30분 시작해 종료됐다. 안타 수는 KIA가 8개, LG가 6개였다.

KIA는 1회 박재현의 시즌 19호 솔로 홈런으로 먼저 점수를 냈다. LG는 2회 박동원이 양현종을 상대로 시즌 14호 솔로 홈런을 쳐 맞섰고, KIA가 4회 한 점을 보탰다. LG는 6회 문정빈의 시즌 19호 솔로 홈런으로 2-2 균형을 맞췄다.

결승점은 8회 김도영의 방망이에서 나왔다. 김도영은 무사 1루에서 케네디를 상대로 중월 2점 홈런을 쳤다. 시즌 45호 홈런이자 결승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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