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사나가 “좋아하는 거 좋아하기”라는 글과 함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사나는 화장실 거울 앞에 샤워타월을 두르고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미소를 지었다. 마지막 사진에는 샤워타월을 벗고 눈 화장을 지우는 모습도 담겼다. 게시물에는 사나를 귀엽고 아름답다고 표현한 팬들의 댓글이 달렸다.
사나는 한일 합작 영화 ‘냥이: 당신이 세계에 닿기를’(가제)에서 여자 주인공 나오 역으로 출연한다. 남자 주인공 타마키 역은 사토 다케루가 맡는다. 평범한 일상을 살던 타마키가 나오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고양이인 나오는 인간의 언어와 행동을 배워 진짜 인간이 되기로 결심하는 판타지 멜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