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5일 인천 남동구의 한 빌라에서 층간소음 문제를 둘러싼 흉기 난동이 발생해 일가족 3명이 다쳤다.
피해 가족은 사건 전 층간소음과 이웃의 소란을 두고 여러 차례 문제를 겪었으며, 사건 당일에도 경찰에 신고했다.
사건 현장을 이탈한 경찰관 2명은 직무유기죄로 각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두 사람은 해임됐고, 유죄는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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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5일 인천 남동구의 한 빌라에서 층간소음 문제를 둘러싼 흉기 난동이 발생해 일가족 3명이 다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