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이지혜 ‘싹쓸이’ 논란, 보냉백과 스태프의 설명

웃는푸딩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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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10월 13일 남편 문재완과 대전을 방문한 사진을 SNS에 올렸다.

사진에는 성심당 보냉 가방 11개가 놓여 있었고, 이지혜는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10월 14일 이지혜는 자신이 성심당 빵을 혼자 싹쓸이했다는 취지의 온라인 게시물을 캡처해 SNS에 올리고 “논란을 만드는 이유가 궁금하다”고 반박했다.

가방마다 빵을 가져간 스태프의 이름을 적어 공개했으며, 구매분 가운데 자신과 남편 몫은 3개이고 나머지는 제작진에게 나눠줬다고 설명했다.

이지혜는 촬영차 대전을 찾은 스태프들이 가져갈 빵값을 자신이 결제만 도왔다고 해명했다.

함께 빵을 산 스태프는 모두 같이 줄을 서서 구매했다고 밝혔고, 한 스태프는 “계산은 지혜 선배가 했다”며 감사 인사를 남겼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성심당·이지혜 ‘싹쓸이’ 논란, 보냉백과 스태프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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