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진은 2013년 제22회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그는 대회 참가를 계기로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고 말했다.
박세진은 드라마 《마녀보감》과 웹드라마 《천년째 연애중》 등에 출연했다.
영화 《미성년》에서 윤아 역을 맡은 박세진은 이 작품으로 첫 주연과 스크린 데뷔를 했다.
그는 오디션에서 윤아와 주리 역을 모두 연기했고, 최종 오디션 뒤 윤아 역에 발탁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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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진은 2013년 제22회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그는 대회 참가를 계기로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