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조호르전, 전민광의 경고가 VAR 검토 뒤 퇴장으로 변경

잠깐쉬어가자18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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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열린 포항과 조호르의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포항 주장 전민광은 전반 43분 샤하브 자헤디를 넘어뜨리는 반칙을 했다. 심판은 처음에는 전민광에게 경고를 줬고, 조호르는 이 반칙으로 프리킥을 얻었다. 이후 VAR 검토를 거쳐 경고가 퇴장으로 바뀌었다. 확인된 내용은 판정 변경까지이며, VAR 심판의 교신이나 변경의 구체적인 판단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다.

전민광 자료사진(2025년 10월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 · Explicit · 원본 · CC BY-SA 4.0

전민광은 퇴장으로 후반전에 뛰지 못했고 포항은 후반을 10명으로 치렀다. 수적 우위를 얻은 조호르는 후반 49분 마르코스 기예르메의 골로 앞서갔다. 따라서 조호르의 프리킥은 전반 43분 전민광의 반칙 직후 주어졌으며, 퇴장은 그 뒤 VAR 검토를 거쳐 내려진 판정 변경이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포항·조호르전, 전민광의 경고가 VAR 검토 뒤 퇴장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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