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안나, 갑상선 4분의 3 절제 후에도 일상 피로 호소

일에진심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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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개그우먼 허안나가 갑상선 수술 후에도 일상에서 피로를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허안나는 15일 SNS에 2024년 초 목에서 혹을 발견했고, 병원 검사에서 갑상선암으로 진행될 수 있다는 말을 들어 입원한 뒤 수술했다고 적었다.

허안나는 갑상선의 4분의 3을 제거한 뒤 가볍게 산책하거나 운전하고 밥을 먹을 때도 피곤하다고 전했다. 혹을 발견했을 당시 촬영한 셀카와 입원 당시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사진에는 목 부위가 볼록하게 나온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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