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권고 뒤 사우디 방문한 산업부, 국제회의 참석과 이동 경위

라면끓이는중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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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가 10월 11일 오후 10시 사우디 전역의 여행경보를 3단계 ‘출국 권고’로 올린 뒤에도 산업부 직원들의 사우디 방문은 진행됐다.

방문 목적은 리야드에서 열리는 국제에너지포럼(IEF) 장관회의와 세계석유총회(WPC) 참석이었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2026년 10월 12일 직원들의 사우디행을 알리며 안정적인 에너지 확보를 위한 노력을 언급했다.

방문단에는 양기욱 산업자원안보실장과 김민섭·나현빈 사무관이 포함됐다.

이들은 항공편 취소를 겪은 끝에 26시간 만에 현지에 도착했으며, 사우디 측 차관과 면담할 예정이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출국 권고 뒤 사우디 방문한 산업부, 국제회의 참석과 이동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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