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권지안)는 악성 댓글과 루머로 받은 상처를 극복하기 위해 그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권지안은 2010년부터 그림을 배우기 시작했고, 2012년 첫 개인전을 열었다.
2012년 7월 열린 첫 개인전의 제목은 ‘욕망이라는 또다른 이유’였다. 전시에서 아크릴 작품 12점을 선보였다.
권지안은 2015년부터 ‘하이퍼리즘’ 시리즈로 작업을 확장했다.
참고 자료
솔비(권지안)는 악성 댓글과 루머로 받은 상처를 극복하기 위해 그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