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영은 2006년 영화 포스터 디자인 스튜디오 ‘빛나는’을 설립해 운영해 왔다. 상업영화와 독립영화의 포스터를 모두 디자인했다.

박시영은 포스터 작업을 촬영 전 프리프로덕션 단계부터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시나리오를 읽고 포스터 구상을 발전시키는 방식이다.
그가 디자인한 작품에는 영화 ‘관상’, ‘곡성’, ‘베테랑 2’ 등이 포함된다.
박시영은 독립영화 포스터와 영화제 디자인을 거쳐 상업영화 포스터 작업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19년 TEC콘서트에서는 포스터 디자인과 디자이너로 사는 법을 주제로 강연했다.
참고 자료
박시영은 2006년 영화 포스터 디자인 스튜디오 ‘빛나는’을 설립해 운영해 왔다. 상업영화와 독립영화의 포스터를 모두 디자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