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흥국이 유튜브 채널 ‘양락 1번지’ 영상에서 모자를 벗고 머리카락이 없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은 10월 14일 ‘20분 내내 들이대는 김흥국’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다.
최양락은 김흥국의 콧수염을 보고 밀었다며 아쉬워했다. 김흥국은 “콧수염을 안 밀었는데 하얘져서 밀었다. 민 건 아니다. 염색하면 지금도 살아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자를 벗자 최양락은 “시선이 위로 가니까”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고, 김흥국은 콧수염 이야기를 이어갔다.
김흥국은 신곡 발표와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을 준비 중이다. 신곡은 과거 히트곡 ‘호랑나비’의 흥겨운 에너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댄스 트랙으로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