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2일 새벽 1시 30분쯤 서울 양천구 신월동 서서울호수공원 인근에서 신호위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신호를 위반해 좌회전하던 승용차가 직진 승용차와 충돌했다. 두 차량의 운전자와 동승자 등 4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조사 과정에서 음주운전이나 약물운전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했다. 신호위반 차량을 운전한 50대 여성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됐다. 사고의 정확한 경위는 경찰이 조사 중이며, 이 내용은 MBC가 2026년 1월 12일 보도했다.
참고 자료
신월동 서서울호수공원 인근 신호위반 교통사고, 4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