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경은 1987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으며 가수로 이름을 알렸다. 1989년 첫 앨범을 냈고, 1994년에는 두 번째 앨범을 발표했다.

1990년대 중반에는 무대 뮤지컬 활동을 시작했다. 1996년 뮤지컬 《노트르담의 꼽추》에서 에스메랄다 역을 맡았으며, 같은 해 개봉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한국어판에서도 에스메랄다의 노래 목소리를 담당했다.
문희경의 첫 영화 출연작은 2007년작 《Skeletons in the Closet》이다. 이듬해 드라마 《All About My Family》로 TV에 데뷔했다.
2004년에는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참고 자료
문희경은 1987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으며 가수로 이름을 알렸다. 1989년 첫 앨범을 냈고, 1994년에는 두 번째 앨범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