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은 2026년 10월 14일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에서 제니하우스 패션쇼 참석을 앞두고 포즈를 취했다. 참석 대상은 패션코드 2027 S/S에서 제니하우스와 크로모포비아가 함께 선보인 협업 쇼다. 두 브랜드는 헤어·메이크업·패션을 하나의 컬렉션으로 엮어 오뜨꾸뛰르 쇼를 구성했다. 이 무대는 국내 패션쇼에서 세 요소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오뜨꾸뛰르 미학을 구현한 첫 사례라고 보도됐다.

참고 자료
안혜경, 제니하우스·크로모포비아 협업 쇼 앞두고 섬유센터서 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