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출연 셰프 윤남노는 2026년 10월 13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청담역 지하철 안에서 겪은 일을 이야기했다.
밑부분에 구멍이 난 헐거운 칼가방에서 칼이 바닥으로 쏟아졌고, 가방에는 10자루가 넘는 칼이 들어 있었다고 전했다.
윤남노가 떨어진 칼을 줍는 동안 승객들은 비명을 지르며 물러섰다.
지하철에서 내린 뒤에는 역무원이 기다리고 있었으며, 윤남노는 자신의 SNS 계정을 보여주며 요리사라고 설명했다고 말했다.
참고 자료
흑백요리사 윤남노가 전한 청담역 칼가방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