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푸네 신공장 준공…연 17만 대 생산능력, 첫 차는 베뉴

퇴근한도토리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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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푸네 신공장 준공식은 2026년 10월 14일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탈레가온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데벤드라 파드나비스 마하라슈트라주 주총리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참석했다.

푸네 신공장은 첸나이 1·2공장에 이은 현대차의 인도 내 세 번째 생산거점이다.

시설은 2020년 가동을 멈춘 옛 제너럴모터스(GM) 공장을 현대차가 2023년 인수해 재구축했다.

연간 생산능력은 17만 대이며, 현대차는 2030년까지 32만 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첫 양산 차종은 소형 SUV 올 뉴 베뉴다. 현대차는 올 뉴 베뉴를 30여 개국에 수출한다고 밝혔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현대차 푸네 신공장 준공…연 17만 대 생산능력, 첫 차는 베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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