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훈, 11월 1일 ROAD FC 출전…주먹과 종합격투기 기량으로 승부 예고

라면은못참지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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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FC 이재훈이 11월 1일 경기에 나서 오랜만의 출전에서 승리하고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에스티엔은 이재훈과 박현빈을 인터뷰해 두 선수의 훈련과 각자의 상황을 전했다. 같은 상승도장에서 운동하는 두 사람은 동료이자 친구로, 이재훈은 경기를 준비하고 박현빈은 부상 이후 다시 링에 서기를 바라고 있다.

이재훈은 이번 경기를 중요한 무대로 여기며 데뷔전 때의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신 있는 무기로 주먹을 꼽았고, 상대의 강한 힘에 대응하는 훈련에도 힘을 쏟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중앙아시아 선수들에게서 나타나는 강한 힘을 염두에 두고 대비하고 있다. 그는 주먹뿐 아니라 종합격투기에 필요한 능력을 두루 갖춘 선수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미 해병대 전투센터 파이트 클럽 29 종합격투기팀 자료사진 · Wikimedia Commons contributor · 원본 · Public domain

이재훈은 경기마다 승리를 자신하며 승리를 향한 확신을 갖고 링에 오른다고 전했다. 팬들에게는 화끈하면서도 냉철한 경기력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했다. 오랜만에 ROAD FC 무대에 서는 만큼 경기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조금 더 기다려 달라는 말도 전했다.

두 선수는 힘든 순간 정신적으로 서로를 돕고, 복싱 기술과 투지, 함께 발전시키는 압박 스타일을 훈련한다고 이재훈은 말했다. 박현빈은 최근 경기에서 코뼈 골절과 뇌진탕을 겪었으며 패배의 아픔도 경험했다. 이재훈은 그에게 챔피언 벨트를 목표로 함께 버티자며 응원을 보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이재훈은 11월 1일 ROAD FC 경기를 앞두고 주먹과 종합격투기 전반의 기량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그는 코뼈 골절과 뇌진탕을 겪은 훈련 동료 박현빈에게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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