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은 손흥민과 모하메드 살라가 공동으로 차지했다. 두 선수는 정규리그에서 각각 23골을 기록해 골든부트를 나눠 받았다.

시즌 최종전에서 손흥민은 노리치 시티를 상대로 두 골을 넣었고, 살라는 울버햄프턴전에서 한 골을 기록했다. 이 경기들로 두 선수는 나란히 리그 23골에 도달했다.

살라는 2017-18시즌과 2018-19시즌에 이어 2021-22시즌에도 골든부트를 받아 통산 세 번째로 이 상을 수상했다.
참고 자료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은 손흥민과 모하메드 살라가 공동으로 차지했다. 두 선수는 정규리그에서 각각 23골을 기록해 골든부트를 나눠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