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기록실에 따르면 박해민은 영중초와 양천중, 신일고, 한양대를 거쳐 삼성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박해민은 한양대 4학년 때까지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지 않았다. 그는 2012년 삼성 라이온즈와 육성선수 계약을 맺고 프로에 입단했다.
박해민은 2013년 1군 경기 한 차례에 출전했고, 2014년에는 119경기에 나섰다. 두 시즌의 출전 기록은 연합뉴스가 전했다.
연합뉴스는 박해민이 2025년 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뒤 LG 트윈스에 잔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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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기록실에 따르면 박해민은 영중초와 양천중, 신일고, 한양대를 거쳐 삼성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