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스므렉, 160cm 남성과 찍은 사진 화제…공식 신장은 206cm

포근한고구마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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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자배구 선수 안나 스므렉이 키 160cm인 남성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주목받았다. 세르비아 매체 스포르탈은 12일 두 사람의 신체 차이가 담긴 사진을 보도했다. 사진에서 스므렉은 바닥에 누워 두 다리를 위로 뻗었고, 발끝은 옆에 선 남성의 머리 높이까지 올라왔다.

스포르탈은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스므렉의 키가 211cm로 소개되기도 하지만 공식 선수 명단에는 206cm로 기재돼 있다고 전했다. 캐나다 태생인 스므렉은 크로아티아계 선수로,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에서 뛴 뒤 이탈리아 베로 발리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튀르키예의 아라스 카르고와 엑자시바시를 거쳐 중국 베이징에서 뛰었으며, 2025년에는 캐나다 대표팀으로 발리볼네이션스리그에 참가했다.

몰디브 전국 배구대회 여자부 결승 시상 장면 자료사진 · The President's Office, Maldives · 원본 · CC BY 4.0

스므렉의 아버지 마이크 스므렉은 키 213cm의 전직 NBA 센터다. 그는 매직 존슨과 카림 압둘자바 등이 뛰던 LA 레이커스에서 1987년과 1988년 두 차례 우승을 경험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안나 스므렉은 공식 선수 명단에 신장 206cm로 기재된 캐나다 여자배구 선수다. 160cm 남성과 찍은 사진이 보도됐으며, 아버지 마이크 스므렉은 LA 레이커스에서 두 차례 NBA 우승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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