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지가 첫 단독 공연 〈Ways of Seeing〉을 2026년 11월 15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사직로 8 지하 1층 숲세권 라이브 카인드스퀘어점에서 연다. 티켓 예매는 10월 19일 오후 8시에 시작한다.
예매 가격은 3만8000원, 현장 구매 가격은 4만원이다. 관객 규모는 50석이며 공연 시간은 90분으로 안내됐다. 주최·주관은 숲세권 라이브다.
공연 소개는 린지의 허스키하면서 시원한 목소리와 직접 쓰고 부르는 노래를 내세웠다. 〈Ways of Seeing〉은 린지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계를 노래로 만나는 공연으로 소개됐다. 공연 관련 문의는 숲세권 라이브 계정 @for_rest_live 또는 이메일 eddie@pondmakers.com으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