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가세연 후원 계좌에 공동으로 가압류를 신청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법원은 2025년 5월 20일 신청을 인용했고, 김수현 측 법률대리인은 6월 11일 후원 계좌 가압류가 먼저 이뤄졌다고 밝혔다. YTN은 이를 김수현과 가세연 사이의 법적 공방에 따른 조치로 보도했다.

김수현 측은 가세연 법인 후원 계좌 외에 김세의 대표 개인 소유 부동산 두 건에도 가압류를 신청했다. 6월 16일 SBS 보도는 김수현 측이 가세연 법인과 김세의 대표를 상대로 부동산 및 후원 계좌 가압류를 진행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는 보도 당시 확인된 진행 상황이며, 이후 상황을 뜻하지는 않는다.
OSEN 보도에 따르면 김수현 측은 후원 계좌 가압류를 손해배상 소송에서 실질적인 배상을 확보하기 위한 재산 보전 조치라고 설명했다.

참고 자료
가세연 후원 계좌 가압류, 2025년 6월 보도 당시 김수현 측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