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관람 안전수칙, 부산시가 당부한 거리 두기와 주의사항

느린참새65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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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나타난 상어 ‘부캉이’를 보러 갈 때는 가까이 다가가거나 자극하지 않는 것이 우선입니다.

부산시는 2026년 10월 6일 관람 안전수칙을 안내하며, 먹이를 주거나 물건을 던지지 말고 거리를 두고 관람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밤에는 강한 조명을 비추거나 조명을 계속 따라 비추는 행동도 삼가야 합니다.

관람객의 안전도 챙겨야 합니다. 부산시는 난간에서 안전에 유의하고, 어린이와 함께라면 특히 주의해 달라고 안내했습니다.

부캉이를 향한 행동뿐 아니라 관람 장소에서의 안전까지 함께 당부한 셈입니다.

같은 날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캉이를 흑상어로 최종 확인했으며, 몸길이는 약 3m이고 암컷이라고 밝혔습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부캉이 관람 안전수칙, 부산시가 당부한 거리 두기와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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