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캐는 본래 모습과 다른 인물을 내세워 활동하는 경우를 가리킨다.
2020년 6월 연합뉴스는 이런 사례가 늘면서 ‘부캐’가 예능계에서도 자주 쓰이는 말이 됐다고 전했다.
YTN은 인디 음악가 복태와 한군이 수업을 통해 음악을 가르치는 사례를 소개하며, 두 사람의 부캐 활동이 본캐가 되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예능에서 캐릭터를 내세운 사례와는 달리 음악가의 활동 변화에 초점을 둔 내용이다.
참고 자료
복태와 한군, 음악을 가르치며 부캐 활동이 본캐가 되어가는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