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의 유산슬·지미유로 살펴보는 예능 속 부캐

먹는게낙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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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연합뉴스는 방송인들이 본래 모습과 다른 인물을 내세워 활동하는 사례가 늘면서 ‘부캐’가 예능계에서 자주 쓰이는 말이 됐다고 전했다. 보도에는 유재석이 유산슬, 유고스타, 라섹, 유르페우스, 유DJ뽕디스파뤼, 닭터유를 선보인 사례가 담겼다. MBC 연례보고서에는 라섹남·유두래곤·지미유 등도 유재석의 부캐로 기록됐다.

유재석, 2014년 무한도전 팥빙수 이벤트 자료사진 · Park Dae ung · 원본 · CC BY 4.0

방송통신위원회 연례보고서는 방송사가 유산슬과 지미유를 통해 부캐 신드롬을 이끌었다고 서술했다. 또 유재석은 이효리에게 부캐가 유행한다고 말하며 ‘린다’라는 캐릭터를 제안했다. 예능에서 부캐는 유재석이 여러 인물로 활동하는 방식으로 등장했고, 다른 출연자에게 새 캐릭터를 제안하는 장면으로도 나타났다.

유재석과 하하, 2014년 무한도전 팥빙수 이벤트 자료사진 · Park Dae ung · 원본 · CC BY 4.0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유재석의 유산슬·지미유로 살펴보는 예능 속 부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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